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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케빈입니다.


요즘 금리인상 및 환율에 대한 이야기들이 슬슬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환율에 대한 뉴스가 매일 나오는데, 간단하게 해석하는 방법을 모르시는 분들이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한번 매우 간단하게 해석하는 법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사진을 하나 가져와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기본적으로 원달러 환율을 사용하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달러원 환율이라는 이름은 없지 않은가?)

 

 

위의 사진은 원달러 환율인데요. 2017년 6월 17일 가격으로 1134원입니다.


그렇다면 이것을 한 번 쉽게 해석을 해보죠.


원달러 환율의 공식은 그대로 이어붙히기로 해서


원달러 환율 공식 = 원/달러


입니다. 


그럼 순서대로만 착착하면 바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1단계 : 환율 해석의 주인공을 분모에 두어라!


그렇습니다. 원달러 환율 공식을 보면, 분모가 달러죠. 그럼 주인공을 달러로 설정하면 되는 것입니다.


2단계 : 원달러 환율이 하락했다면? 어떻게 해석을 할까?


원달러 환율, 즉 환율이 하락하게 되면 


"분모의 가치가 떨어진다."


라고 보시면 됩니다.


즉, 환율의 분모가 달러이지요.


달러의 값어치가 떨어진다는 뜻 입니다.

 

 

3단계 : 원고? 무슨 뜻?


원고라는 것은, 원화의 가치가 높아진다는 뜻이죠.

그렇다면 원고가 되기 위해서는 달러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떨어져야겠죠.


그럼, 원고가 되었을 때 환율은 어떻게 될까요?


그렇죠. 분모가 주인공인 원달러 환율이 떨어져야 하겠죠.


즉, 


원고 = 환율 하락


을 의미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4단계 : 환율 상승은 수입과 수출 어디에 유리할까?


환율이 상승한다는 것은, 달러의 가치가 높아진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이는, 달러로 더 많은 원화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 뜻은 우리나라 상품이 저렴한 가격으로 수출에 대한 경쟁력이 생긴다는 뜻 입니다.


그래서 통상적으로 환율이 높아지면 수출이 유리한 것이지요.


우리가 뉴스를 보면, 환율 상승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보도하는 반면, 환율 하락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뤼앙스로 보도를 합니다. 이는, 대기업들이 보통 수출 지향적인 회사들이기 때문에, 대기업적의 입장을 언론사들이 대변해주고 있는 꼴이라고 할 수 있지요.


환율이 하락이 된다고 해서 무조건 나쁘고 그런 것은 아닙니다.


환율이 하락하게 되면, 또한 그에 따른 장점들 있지요.


양날의 검입니다.


무조건 환율이 올라간다고 해서 좋다고는 볼 수 없겠지요.


환율에 대해서 매우 간단하게 해석하는 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주인공을 분모에 두고 해석하시면 쉽습니다.


환율이 올라가면 분모인 미국 달러의 가치가 올라간다.

라고 깔끔하게 해석하시면 됩니다.


Written by Ka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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